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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떡이는.. (20년 4월 8일 수정)

by 빵떡 [Lucky] 2020. 4. 24.

- 2020년 4월 8일

오늘 드디어 빵떡이 사용 채널이 1만개를 돌파했습니다.

물론 휴면 계정이 포함되어 있기는 하지만 하루에 사용 채널이 100개 이상 늘어나고,

하루에 라이브되는 방송이 3천개를 넘어가는 수치를 보면서 실감이 안나기는 합니다.

빵떡이는 아직도 편견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능이 없다. 부족하다 하는 얘기들..빵떡이와 상관없는 나쁜 루머들..

흔히 대기업들은 다른 봇을 써요 라는 이야기들.. 그 분들이 봇 세팅할 때에는 빵떡이가 없었는 걸....

생각하시는 것보다 빵떡이는 많은 것을 할 수 있고,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도록 발전할 것입니다.

이제 평균 시청자 몇백명 되시는 분들도 새로 들어오시고, 100명대로 성장하신 분들도 계시지만

새롭게 만들어진 봇의 특성상 새로 시작하시거나, 시작한지 얼마 안된 스트리머 분들이 빵떡이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어려움이 많은 것이 방송이지만, 빵떡이와 함께 즐거운 일들이 있으셨으면 합니다.

빵떡이가 방송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2020년 2월 24일

3개월만에 여기에 흔적을 남겨봅니다.

현재 빵떡이는 사용자 6800명을 돌파하여 아주 열일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빵떡이를 잘 사용하고 있으십니다만,

가끔 빵떡이에 대해서 안 좋은 얘기나..특히나 잘못된 내용으로 안 좋은 얘기를 할 때에는 뭔가 상처가 됩니다.

물론 그보다 더 많은 분들이 잘 쓰고 있다 하시고, 채팅창으로 빵떡이를 데리고 잘 노시지만 말이죠.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난 왜 잘 쓰고 있다고 하시는 이야기보다 그런 얘기에 더 마음을 두는가 반성(?)을 하고 정리하긴 했습니다.

어떤 분들은 알고 계시지만, 빵떡이는 1인 개발의 봇입니다.

일반적으로 본다면, 봇 기획자, 봇 개발자, 웹 기획자, 웹 디자이너, 웹 프로그래머.. 더 붙이면 DBA, 시스템 관리자, 운영관리자 등등 아마 많은 인력이 붙어서 개발했겠지만.. 빵떡이는 그렇지 못합니다.

최대한 안정적으로 다양한 기능을 개발해서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하지만, 물리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혹시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지만, 1인 개발은 제 사정이고, 사용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좋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빵떡이가 지금으로도 다른 봇에 비해서 기능적으로, 능력적으로 부족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19년 11월 28일

왜 그렇게도 헛소문들을 퍼트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뷰봇이라든지, 다른 쪽에서 생긴 채팅수집 관련 문제도 빵떡이가 그런다던지..

봇의 선택과 사용은 자유라서 사용을 강요할 수 없는 문제지만, 이런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기분이 좀 그렇습니다.

빵떡이 제작자는 게임 업계에서 오랫동안 일을 한 사람이며, GM 출신의 다양한 회사와 직종에서 근무했습니다.

아실만한 회사만 얘기하면 조이시티, 네오위즈, 버디버디,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등에서 근무했으며,

개인정보보호 교육 수료도 했었고, 이런 서비스와 개인정보보호에 무지하거나 경험이 없는 사람이 아닙니다.

적당히들 했으면 좋겠네요.

- 2019년 11월 1일

빵떡이란 봇을 만들기 위해 계정을 생성한 지 오늘로서 딱 1년이 되었습니다. 빵떡이 생일이죠.

어쩌다보니 만들게된 봇이 무럭무럭 성장 해서 지금의 빵떡이로 성장했습니다.

빵떡이를 쓰시는 스트리머분들, 또 그 채널의 빵떡이랑 잘 놀아주시는 분들

또, 특히 초기에 본인 채널에서 빵떡이 테스트를 마음껏 해보라고 하셨던 스트리머 분들

빵떡이를 칭찬하면서 다른 스트리머분들께 홍보해주신 스트리머분들, 트수분들..

빵떡이에 이런 저런 아이디어와 건의를 해주신 분들, 또 버그도 제보해주시는 분들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빵떡이는 9월달에 1000명의 사용자를 돌파하고, 10월달에 2000명의 사용자를 돌파했습니다.

지난 달에 빵떡이가 트위치 인증봇이 되고, 서버 분리 작업도 잘 마무리 되면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재 빵떡이 서버를 좀 더 성능 좋은 서버로 변경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하드웨어 세팅 중이고, 빵떡이가 일할 수 있게 세팅을 하면 며칠 내로 교체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 빵떡이에게 아주 새로운 기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가끔 들었던 "나도 내 봇이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하시는 분들을 보고 준비한 "개인 봇" 기능입니다.

다만 이 기능은 빵떡이 채널을 구독한 스트리머분들께만 제공될 예정입니다.

간접적인 유료화라서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만, 개인 봇이라는 기능은 채팅 봇의 일반적인 기능과 조금은 다른 기능이고,

기존에 쓰는 빵떡이의 기능에 제약을 걸면서 진행하는 부분이 아니니 이해해주실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처음에 빵떡이를 배포하면서 다짐을 했던, 스트리머나 트수분들의 불편을 초래하면서 유료화를 하지 않겠다는 개인적인 다짐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빵떡이는 지금과 같이 계속 업그레이드 하고, 서비스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많이 아껴주시고, 빵떡이가 방송하시는 분들, 방송을 시청하시는 분들께 조금의 재미와 즐거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s 개인봇 기능은 채팅봇의 채팅을 빵떡이가 아닌 스트리머가 지정한 계정에게 동작하게 하는 기능입니다.

제가 루팡봇이란 계정으로 개인 봇을 지정하면, 명령어 !업타임에 -- 루팡봇(lupinbot) : 1시간 23분 17초 식으로 대답하게 되는 것입니다.

- 2019년 8월 23일

연초에 빵떡이를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웹페이지 작업과 소스 수정을 통해서 배포를 하고

5월경 사용량 변화를 위해서 로그를 추가하여 모니터링을 시작했습니다.

정확하게 사용자가 100명이 늘어나는 것이 한달하고도 10일.. 총 40일이 걸리던 것이

많은 스트리머 분들이 사용하고, 추천해주시고, 또 그 채널을 이용하는 트수분들께서 다른 스트리머에게 추천해주셔서

현재는 6일만에 100명의 사용자가 늘어나는 등 예상외로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오픈 서비스를 진행하고.. 연말까지 천명이 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했던 것이 무색할 정도로 말이죠.

최근에 보면 업데이트 주기가 느려지고, 내용도 심플한 부분이 많아져서 혹시 오해를 하고 계실 수도 있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만,

물론 전에보다 업데이트 작업량이 줄어든 건 사실이지만, 빵떡이는 계속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이런저런 문제점들이 내부적으로 발생해서 이에 대한 수정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밖으로 드러나진 않지만요.

이 또한 처음에 서비스를 하면서 예상하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던 부분이라

혹시 문제가 생기면 이렇게 해야겠다 라고 고민해왔던 부분을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 부분에 대한 우려는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빵떡이를 잘 이용하고 계신 스트리머분들, 트수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빵떡이는 스트리머분들과 트수분들이 좀 더 방송을 즐길 수 있는 방향으로 계속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일 안한다고 혼내지 마시고, 잘 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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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떡이는 2018년 11월 스트리머 히엉 의 생일 기념으로 놀리기 위해 제작된 한번 놀고 버릴려고 만든 봇입니다.

장난으로 만든 봇이지만 빠른 반응 속도로 인해서 한번 명령어 기능을 붙여보았고,

속도가 다른 봇들보다 빨라 다양한 기능들을 붙여나가고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빵떡이는 싹둑이보다 많은 기능을 넣고,

나이트봇 보다는 조금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봇을 목표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빵떡이는 아직 개발이 진행중인 봇입니다.

계속 업데이트하다가 가끔 꼬이는 경우도 있고, 버그도 존재하지만

스트리머와 트수가 필요한 혹은 재미있을만한 기능들을 계속 개발해넣고 있습니다.

빵떡이 주인은... 사실은 프로그래머가 아닙니다.

취미로 개발하는 사람이고.. 빵떡이도 그런 결과물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애정을 가지고 계속 빵떡이를 개발해나가고 있습니다.

조금은 부족하더라도 빵떡이를 아껴주시고 많은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홈페이지에 디스코드가 열려있습니다.)

언젠가 빵떡이가 대중적인 봇이 되면

스트리머의 또 다른 수익을 제공할 수 있는 수단을 꿈꾸고 있습니다.

아직은 갈 길이 먼 이야기라.. 제 꿈으로만 간직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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